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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 명예의 전당 츄르주때욤.
2016-08-05 17:57:32
코치coach 조회수 336

한달 전, (벌써 한달!) 제 생일 날 데려온 둘째.

조심성많은 코치와는 또다른 고양이의 매력을 한껏 뽐내는 코비입니다.

아직 아깽이인 코비를 안고 물고 뜯고(ㅋ) 싶어도 혹시 코치가 서운하지 않을까..제 사랑을 다 보여줄 수 없는 게 조금 안타깝기도 합니다. ㅕ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실제 상황, 여기까지 코비가 씀...나보고 야 라는 거냐? ㅋㅋㅋㅋ)

그렇지만 보시다시피 이렇게 장난꾸러기인 코비라 조금은 안심이 되기도 해요^^ㅎ

코비야, 우리 코치언니랑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 지내자~~~사랑해 ♡        

코비 : 사진 다 찍었으면 츄르주때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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