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COMMUNITY

네코이야기 커뮤니티
네코 명예의 전당
네코 명예의전당
전체

네코 명예의 전당 태어나 처음으로 맞는 눈이에요.
2017-01-21 21:25:50
금꼬냥이 조회수 222

작년 봄 주차장에서 울던 아이들을 뭐라도 먹여야겠단 마음으로 데려왔어요. 손바닥에 올려 놓을 만큼 작았던 아이들이 이젠 안고 있으면 무거워서 ㅎㅎㅎ 팔이 후달달 거려요.
4월에 함께 집안에서 지내다 10월쯤 마당에서 지내고 있어요.
현관문 앞에 집을 만들어 줬는데 맘껏 놀다 부르면 쏘옥 달려와 안겨줘요. 다행이도 집 주변은 밭이고 논이라서^^ 위험하진 않아요. 아침이면 사냥을 못하는 집사를 위해 쥐도 잡아주고 ㅎㅎㅎ
너무 기특해요. 내 이쁜 달이랑 별이
그리고 얼마전 부터 집주변을 맴맴맴 도는 길냥이 미옹이~~
모두 겨울 잘 지내고.더 오래 사랑하자요~~

댓글 3개

QUICK MENU

최근본상품

  • no img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