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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체험 후기 [페트롬자동냉난방하우스] 페트롬 하우스 + 패드 사용후기
2018-04-09 13:37:41
붕장군 조회수 10
128.134.203.33

지난 패트롬 자동냉난방 하우스 설치 후기에 이어
http://ped95.blog.me/221242608559

 

이번엔 패트롬 냉난방 패드 사용후기입니다.

 

 

패드 윗면- 심플한 발도장이 찍힌 금속재질이에요.

 

밑면- 흡기구 2구와 몽실이 털이 보입니다. -.-;;;;;;


 

뒷면 - 배기구와 기계 전원이 보이네요.


 

전원선을 꼽고 전원을 켜면 작동을 시작합니다.
(원래는 페트롬 하우스에 패드를 넣은 다음에 전원을 꽂아야 해요. )


 

패트롬 하우스 냉난방 패드 메뉴얼입니다.
각 부분의 명칭과,


 

설치 및 작동 방법,


 

사용방법과 메세지 표시에 따른 상태 해석 등이 적혀 있었어요.


 

온도 설정 모드는 모두 4가지에요.
- 전원을 켜면 알아서 설정온도로 지정되는 '기본모드',
- 특정시간이 지나면 꺼지는 '타임모드',
- 3분 껐다 30분 켜졌다를 반복하는 '건강모드', 
- 30분간 빠르게 패드를 덥히거나 냉각시키는 '터보모드'


 

패드앞면의 버튼을 직접 눌러서 사용해도 되고, 리모콘을 눌러 조절할 수도 있었어요.


 

저는 직접 조작하는게 편하더라고요. ^^;

 

전원을 켜면 기본상태(Cont)가 표시되고요.
설정 온도를 조정하려면
[TEMP]버튼 -  [∨]나  [∧] 를 눌러서 온도를 설정 - [SET]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집안 방바닥이 차갑길래 온도를 조금 올려봤어요.

 

그리고 괜시리 전기세 나갈까봐 1시간 타이머로 돌려놨지요. ㅋ


 

- 므왕님, 사용해 보시지요..

......

- 나 안추운데왕?


 

한동안 시침을 뚝 떼던 몽실이가 어느순간 보니 페트롬에 쏙 들어가 있더라고요.


 

- 흠흠...


소심하게 설정온도 1도 올려드리고 건강모드로 변경해봤습니다.


 

건강모드일때는 설정온도 표시에 "Ho"라는 글자와 설정온도가 번갈아 가면서 뜹니다.

 

 

 

 

 

 

- 아늑하군왕.

노곤노곤한 봄이로군왕..
추웠다 더웠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감기에 안걸리게 미지근한 방바닥도 만들어주고 이거 좋다므왕...

 

 

겨울엔 따뜻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나른해진 몽실이...

 

나는 쿠션보다 이런 스뎅판때기가 마음에 듭니므왕~ 얼굴이 못생겨져도 좋다왕. ㅋ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여 편안한 휴식을 가져다 주는 페트롬 냉난방 하우스와 패드라왕~

 

 

 

바닥이 딱딱하고 시원한 재질이라 괜찮을지 궁금했는데 하우스와 패드를 거부감없이 잘 써줘서 앞으로도 활용잘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그리고 지난 주말에 몽실이 목욕을 시키고 드라이를 했는데... 
몽실이의 뱃살과 다리 부분은 드라이를 못해서 축축했거든요.
요렇게 페트롬에 몽실이를 집어 넣고 바닥을 후끈하게 올려서 몽실이 털을 말려보기도 했어요.

 

 

바닥을 뜨뜻하게 설정해놨더니 열심히 그루밍 하면서 털을 잘 말렸다고 합니다. ㅋ

이렇게 목욕을 마치고 털을 말릴 때나 요즘같이 추운날에는 패트롬을 따뜻한 용도로 사용중인데요.
어서 더운 날이 와서 시원한 용도로 사용해보고 싶네요. ^^

작년 여름에는 패트롬이 아닌 패트병(!)을 얼려서 수건에 둘둘  말아서
몽실이 몸에 대주며 더위 식히느라 힘들었었는데...

패트롬이 생겼으니 그런 번거로움을 덜고 털찐 몽실이에게 피서를 확실히 해줄 잇템이 되리라~기대중이랍니다. ^^

 

 

 

네코이야기에서 체험단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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