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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체험 후기 [피위화장실후기] 에코하우스 체험 후기입니다.
2017-04-21 09:13:33
핑밍 조회수 327
118.221.173.97

 


1. 기다림 끝에 드디어 도착한 피위화장실 에코하우스

 

 

2. <네코이야기>에서 보았던 피위화장실 사용방법 동영상처럼 바닥에 우드펠렛 모래(?)를 조금 뿌려준 후

3. 2단으로 된 모양을 잡아 뚜껑을 씌우면 에코하우스 완성!!

 

 

 

 

 

 

 

 

 

 

 

 

 

 

 

 

 

 

 

 

 

 

 

 

 

 

 

 

 

 

 

 

 

 

 

 

 

 

 

 

 

 

 

 

4. 이건 뭐냥? 먼저 다가선 핑이

하지만 겁많은 핑이는 들어가보진 않네.

5. 역쉬 호기심 많은 밍이가 먼저 들어갔다 나온다.

향긋한 나무향이 신기한가보다.

6. 근처만 얼씬 거리길래 기존 화장실을 과감히 치우고 그 자리에 뙇!

7. 소변 보고 나오더니 열심히 바닥으로 덮는 시늉을 한다.

 모래보다 굵고 딱딱해 덮을려고 안하는 듯

8. 드디어 핑이도 들어갔다 나온다.

핑이는 소변은 오픈된 변기에서 보는데

응가는 꼭 뚜껑덮힌 화장실만 고집한다.

9. 소변이 닿은곳은 부풀어 오르면서 가루로 변한다.

10. 삽으로 비벼주면 아래로 떨어진다. 신기방기

11. 어느정도 차면 비워줘야 하는데 윗단을 치워보니

아랫단에 저렇게 톱밥처럼 사용된 것들이 내려앉아 있다. 그냥 쓱 변기에 버리면 된다.

12. 신기한 밍이는 희한하다고 생각하겠지?

그도 그럴것이 냄새가 전혀 안난다는 거

13. 실내생활을 하게되는 집냥들이 내뿜는 화장실 냄새는

뒤처리를 잘 못하는 울집 밍이같은 냥이들이 미움받기 십상인데, 이건 뭐 훌륭하다.

14. 뉴스에서 돼지 우리에 톱밥을 깔아줬더니

청결한 축사에서 돼지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더라는 소식 들었었는데, 딱 그생각이 났다.

*장점과 단점 정리*

<장점>

1. 소변, 응가 냄새걱정 없어서 집안이 깨끗해진 느낌, 나무향이 너무 좋다.

           2.  뒷처리가 간단하다. 삽으로 쓱쓱 비벼주고,

톱밥처럼 변한 건 변기에 ㅆ으윽 버려주면 된다.

           3.  아주 소량으로도 대소변 처리가 가능하다.

           4.  소변 뿐 아니라 응가도 분해되서 떨어진다. 신기방기.

<단점>

1. 사용되지 않은 우드펠렛 냥이들이 밟고 나온것들

사람이 밟아도 딱딱하고 아픔

          (그런게 어떻게 소변에 녹는지 아직도 신기)

           2.  소변처리가 간단한데 반해 대변을 적절히 덮기는 어려움.

           3.  가루로 처리된 우드펠렛은 양이 무척 많은 느낌이다. 가득차기 전에 버려도 변기 한가득.

           4.  가루를 처리하기 위해 상판을 들어올리면 상판에서 계속 가루가 떨어져서

변기에 버리고 난 후 화장실 바닥이 톱밥 뿌린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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