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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체험 후기 [페트롬자동냉난방하우스] 드라이하우스로 활용한 페트롬
2018-05-11 13:10:10
붕장군 조회수 307
128.134.203.33

날씨가 더워져야 페트롬을 냉방하우스로 썼네 어쩠네 후기를 쓸 텐데.. 
왜 아직도 추울까요...;ㅅ; ㅋ;;

집이 경기북부쪽이고 산에 가까이 있어서 그런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네요;; 

그나저나 목욕 후 한달이 지났더니 뭔가 몽실이가 누래진것 같아서

몽실이를 목욕시키고 헤어 드라이로 십여분 말린 다음에

 

페트롬 하우스에 집어넣고 뜨끈하게 온도 설정을 해서 말려보았습니다. 

고양이 체온이 38도라죠?

 

슬금슬금 도망가려 하길래
안돼...추워..감기걸려..라고 난청 몽실이가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설명해주며(?)
타올로 입구를 막았어요. ㅋ
 
 
페트롬의 하얀 발바닥 부분에서 먼저 뜨끈하게 열이 발생합니다. 중앙에서부터 패드 전체로 열이 퍼지는것 같더라고요.
터보모드로 돌리면 더 순식간에 뜨뜻~해진답니다. 
 
 
 
혹시나 까먹으면 안되니까 1시간 설정후 꺼짐 예약도 해봤고요~
 
예약 걸어놓고 저는 제 볼일을 보았는데 몇 분 뒤 몽실이는 액체가 되어 탈출하더라고요;;; ㅋ
 

목욕 후 뜨뜻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패트롬 자동 냉난방 하우스로 몽실이의 체온을 잘 유지시켜줘야겠어요. ^^

 
 
아래 링크에 자세한 후기와
페트롬 자동냉난방 하우스 온도 설정하고 목욕을 마친 몽실이를 굽는(?) 영상이 있습니다. ^^
솜방망이 놀이 몇초도 마지막에 나와요. 
 
http://ped95.blog.me/22127229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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