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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 지식백과 [지식백과] 이제 나도 愛猫人(애묘인) - 냥이의 몸에 대해 알아봐묘!
2016-06-26 13:51:51
네코이야기 조회수 1149

 

안녕하세요. 네코이야기입니다.

 

집사님들께 냥이와 관련된 좋은 정보를 조금이나마 알려 드릴 생각에 정말 기쁘네요^^

`

오늘은 냥이의 몸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평상시 나는 고양이의 몸에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집사님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해요.

 

저도 좋은 정보를 얻고자 인터넷을 이용하여 많은 정보를 구하고 있답니다!

 

 

 

너의 눈~!! 시야는 280º로 어두운 곳에서도 정확하게 볼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완전 암흑에서는 고양이도 사람과 똑같이 앞을 거의 볼 수 없다고 하네요.

 

야행성 고양이는 어두운 곳에서도 약간의 빛만 있으면 물건이 보이며 달빛 속에서도 사냥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눈의 망막 아래에 있는 타페텀(tapetum)이라는 조직의 작용으로 동공에서 들어온 빛이 망막에 초점을 맺어 영상을 비추고

 

망막 아래에 있는 타페텀이 반사판과 같은 역할을 하여 망막을 통과한 빛을 다시 망막에 돌려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양이는 약간의 빛을 반사판에 의해 두 번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두운 장소에서도 물체가 잘 보이는 구조로 되어 있다고 하네요.

 

고양이의 눈이 어둠 속에서 빛나는 것은 반사된 빛이 우리 눈에 들어오면서 그렇게 보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빛이 전혀 없는 암흑상태에서는 고양이도 사람과 똑같이 사물을 볼 수 없지만 후각, 청각, 감각 기관을 의지하여 행동합니다.

 

 

 

냥이의 코는 몇백미터 밖에서도 나는 냄새를 맡을 수 있다고 해요!! 저도 이정보를 보고 정말? 했어요^^;

 

코를 만져보았을때 촉촉해야한다고 해요, 촉촉해지는 이유는 땀 그리고 피지때문에 코끝이 촉촉해지게 만든다고 해요.

 

단, 잠들었을때는 촉촉하지 않고 건조해질때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양이의 코는 온도계의 역할도 하는 것이 큰 특징인데요. 코로 들이마신 공기의 온도에 따라 0.5º의 차이도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뜨거운 것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가르켜 종종 「猫舌 : 네코시타」라고도 부르는데요. 사실 고양이는 혀가 아니라

 

코로 뜨겁고 차가운 것을 판단하고 있다고 합니다 ^^

 

 

 

 

내입이 궁금하냐옹?

 

 

 

입에는 가장 귀욤귀요미한 혀가 있죠^^ 혀로 핣아줄때 까칠하다~~ 라고 느끼죠?

 

강아지와 다르게 고양이의 혀 표면에는 안쪽 후두방향으로 오돌토돌? 하게 촘촘히 돋아있어서 그래요^^

 

이 혀로 냥이가 털단장을 매우 잘하죠? ^^

 

그리고 고양이는 미식가라고 불리우지만, 혀의 미각이 아니라 냄새로 음식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양이의 혀에도 인간처럼 혀 주위에 맛봉오리라고 불리우는 맛을 느끼는 세포가 있고, 여기서 쓴맛, 신맛, 짠맛, 단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특히 신맛을 민감하게 느끼고 짭짤한 맛은 별로 느끼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 혀의 중앙 낟알 부분은 거의 없기 때문에 중앙 부분은 맛을 느끼지 않습니다.

 

고양이에게 있어서 미각은 단순히 맛이 있는지 없는지, 썩은 것인지를 구분하기 위한 것이지 맛은 필요 없다고 합니다.

 

식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꽃병의 물을 마시거나 연못의 물을 마시거나 목욕탕의 물을 마시는 일이 있지만, 고양이는 항상 신선하고 맛있는 물을 마시고 있다고 하네요.

 

 

내 치아가 궁금하냐옹!!?ㅋ

 

 

치아에 관련해서 유치는 26개로 생후 2~3주 부터 나기 시작한다고 하며, 6개월이면  총 30개의 영구치로 된다고 해요.

 

그리고 냥이는 치아가 빠지면 다시 자라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귀여운 우리집 고양이의 이빨을 보고서 건강상태도 알 수 있는데요.

 

치아에 노란색이나 갈색 치석이 붙어 있는지 봅니다.

 

조금이라도 붙어 있으면 잇몸 홈에는 치석이 달라붙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치석이 잇몸에 붙어있을 경우에는 즉시 치석을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잇몸 홈의 확대 정도의 단계에서 처리하면 완전히 치유할 수 있지만, 증상이 진행되고 있으면

 

완전히 치유할 수없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사랑스러운 고양이를 위해서라도 매일 이빨 상태를 보시고

 

치아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 발은 양 앞발에는 5개, 뒷발 4개씩 발가락이 있어요~

 

발바닥에는 두터운 살덩어리인 육지가 있어서 살금살금 소리내지 않고 조용히 움직일수있다고 하고,

 

냥이의 발은 쉽게 늘였다 줄였다 할수도있고, 또, 고양이의 귀염 포인트인 곰모양의 젤리가 있죠^^

 

 

 

발 패드라고도 불리우는 냥이 발바닥은 신경이 통과하는 감각기관이라서 우리의 사람 손처럼 아주 예민하다고 해요.

 

이 발패드가 있기에 위에 언급한 살금살금모드가 가능하고, 발패드에는 또 땀을 배출하는 기능도 있다고 해요^^

 

 

고양이의 수염은 센서와 같은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수염으로 지나가는 곳의 너비도 측정한다고 해요~

 

얼굴 말고도 앞하고 뒤쪽에도 나있다는 사실!!

 

수염은 고양이의 정말 중요한 신체부위에요~ 절대 깍거나 뽑거나 장난치면 안되요 ㅠ

 

수염이 없으면 걸을 때도 막 균형을 못잡는다는 글도 본거같아요..(확실한 정보는 아니라능!! 예전에 본기억이 있어서ㅠ)

 

고양이는 귀로 들을 수 있는 범위는 무려 사람의 3배라고 해요..

 

아주 먼 곳의 작은 소리까지 막 듣고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 가청영역이 넓다고 합니다.

 

 

이상, 고양이의 몸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해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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