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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 지식백과 리얼 고양이 셔츠가 가슴에 뙇!! 인터넷에서 큰 반향, 주문의 70%가 외국인. 일본 나라현의 주부가 자수.
2016-07-26 15:34:01
네코이야기 조회수 1254

 

주머니로부터 깜찍하게 얼굴을 내미는 고양이를 자수한 셔츠가 인기다. 사진이라고 착각할 정도의 사실성을 풍부하게 다루는 사람은

 

나라현의 주부. 인터넷에 올렸더니 순식간에 세계로 퍼져나가 주문이 쇄도했다. 일본 도쿄의 편집자의 눈에 띄어, 5월에는 작품집도 냈다.

 

 

딱 2년 전의 지금이었다. 나라현 가시하라시의 주부인 히로코 씨가 컴퓨터를 켜자 100통에 가까운 메일이 도착해 있었다.

 

"이상한 바이러스라도 걸린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며칠 전, 대학생인 둘째 아들을 위해 손수 만든 셔츠를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에 게재했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둘째 아들이 요청하여

 

가슴 부위에 있는 주머니로부터 얼굴을 내비치는 고양이를 사실적으로 마무리했다.

 

 

대량의 메일 발송을 보낸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그 영상을 본 사람들이었다. 어째서인지 대부분이 외국인.

 

"너무 귀여워요!", "주문은 안 받나요?". 일일이 파는 물건은 아니라고 답변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메일 수는 멈추지 않고 하루에도 수십통의 메일이 도착했다.

 

 

"약혼녀가 고양이 셔츠에 푹 빠져있어요. 같은 것을 만들어 주실 순 없나요?".

 

영국의 남성으로부터의 정중한 문구에 마음이 움직여 만들어 보기로 했다. 이 후,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주문을 받았다.

 

아시아, 미국, 러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주문 중의 70% 이상이 외국인이었다. 1벌에 한국돈으로 35만원 전후.

 

지금까지 약 130벌을 만들었다.

 

 

작품을 책으로.

 

 

후타바사의 편집자, 카츠마타 마유미 씨는 인터넷에서 보고 '책으로 만들 수 있을 거야' 라고 직감했다.

 

"처음엔 고양이 사진인 줄 알았어요. 리얼할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듯한 생동감과 표정에서 한땀한땀 장인의 손길이 느껴졌어요."

 

작년 여름에 히로코 씨와 연락을 취하고, 책으로 만들기로 했다.

 

수중에 완성작은 거의 없었고, 게재한 약 100필의 대부분도 발송 전에 촬영한 것이었다. 국내 외의 주문자 26명으로부터 애묘와의

 

포즈 사진 같은 것도 실었다.

 

 

미국의 대학교수 제리 코인 씨는, 고양이파와 강아지파의 토론에 참가할 때 피로하기 위해 주문했다. "토론 중간에 자켓을 확 벗고

 

셔츠의 고양이를 보여주고 싶다" 라고. 히로코 씨는 평소에도 주문자를 유명인과 비교하여 작업을 하고 있다.

 

제리라는 이름의 여성인줄 알고, 흰 셔츠를 입은 맥 라이언을 상상했찌만 사진은 관록이 엿보이는 중년 남성이어서 놀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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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ippolife.jp/article/2015121000001.html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신 분은 하기 주소로 가보세요 :)

 

https://www.flickr.com/photos/hiroko-an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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