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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 포토존 엄마 곤약이
2019-12-06 18:05:40
김곤약 조회수 249

올 해 여름부터 집 주변에 먼지가 뒤덮혀 회색으로 보이지만 하얀털을 가진 고양이가 돌아다녔어요.
그러다가 2층 집 문을 열고 집 앞 편의점을 다녀왔는데 그 아이가 저희 집에 들어와있었어요 엄청나게 꾹꾹이도 하고 골골송도하고...
애기가 너무 먼지가 많이 묻어서 근처에서 급하게 고양이 모래랑 화장실, 샴푸를 사와서 고양이를 씻겼었어요.
엄청 순하고 착한아이라서 크게 바둥거리지도않고 잘 씻어주었어요
엄청나게 하얀 이쁜 고양이였어용 ㅎㅎ

하얗고 유연해서 곤약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당

근데 곤약이가 점점 살이찌는거에요! 그래서 예방주사들도 맞출겸 병원에 데려갔더니 애기 엄마였어요 처음 볼땐 아니었는데 시기상 임신하고 저희 집에 온것같아용

애기들 총 6마리 건강하게 낳았구 저번주 주말에 눈도 다 떴어요!
곤약이도 모성애 뿜뿜이구ㅎㅎ

곤약이는 물론 애기들 6마리, 총 7마리 분양없이 다 가족으로 키우려구요!!
하루하루 귀여운 애기들 때문에 행복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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